2020년 10월 19일 월요일

부직포가방제작 - 옵셑(옵셋)인쇄 주의점

 흔희 부직포가방에 인쇄를 옵셋 인쇄라 합니다.

부직포가방에 인쇄는 CMYK 인쇄가 가능합니다.

사진, 그림등도 표현이 가능한것이죠.

단 부직포원단은 모공이 있어 종이처럼 색상이 표현되지 않습니다.

뭐하할까? 좀 여리다. 또는 흐리게 하오죠.

또 칼라원단의 경우는 바닦의 원단색이 비취게 됩니다.

이런경우 난감합니다.

인쇄를 하여 봉재했는데 인쇄의 품질이 만족스럽지

못할때!.

부직포가방제작시 옵셋사례>

특히 검정원단에 흰색인쇄는 별색을 사용하세요.

글자만 인쇄한다면 실크도 좋습니다.

원단이 보이지 않으려면 라바인쇄도 추천드립니다.

일종의 고무라고 보시면됩니다.

참고하셔서 원하는 부직포가방을 제작하세요.

부직포가방 인쇄

이것만은 제발 읽고 제작하세요 : 에코백 사이즈

 이것만은 제발 읽고 제작하세요 : 에코백 사이즈편

입니다.

가끔 에코백을 주문받아 제작한후 고객사에서 숫자도

모르냐고 혼난적이 있습니다.

문제는 에코백 사이즈 입니다.

고객님>

"사이즈를 가로 36센티 , 세로36센티. 밑에폭10센티 이렇게 주문제작 해주세요.

라고 하십니다.

모든 제작물은 사이즈의 오류가 있습니다.

더구나 디자인시안을 2D로 확인하기에 있을수

있는일 입니다.

만약 위의 내용대로 주문을 한다면

가로35센티 세로35센티 아래폭7센티의 상자가

들어가지 않습니다.

36*36*10 일반적인 에코백의 모습>

접었을때!!

열었을때!!

이것만 봐두 이해가시죠?

모르시겠으믄 샘플로 한번 해보시는수 밖에..

이소컴퍼니가서 구매하시면 되요. ㅎㅎ

암튼 꼭 주의하세요.

나중에 선물상자 안들어가서 큰일납니다.!!

에코백 사이즈 체크하기!

패브릭,면,천에 팬톤스와치가 있다!

 칼라에코백을 제작할때 원하는색상으로 염색해야

할때가 있습니다.

그럴경우 팬톤칼라칩에서 원하는색상을 지정한 후

넘버를 불러주는경우가 대다수일것입니다.

그런데 종이,면,부직포,비닐등 다양한 종류의 재질마다 비슷한 색상은 표현되지만 대부분이 조금씩 다릅니다.

아리송하지요.

그럴경우는 패브릭팬턴칩이나 코튼팬턴칩을

활용하세요.

이미 패브릭과 코튼재질에 팬턴컬러로 염색하여만들어놓은 색상입니다. 굿이죠?

여를들어 팬토280C의경우

종이의경우 거의 비슷합니다.

에코백제작원단이나 부직포원단의 경우는 색상이 동일하지 않음.

패브릭의경우

팬톤컬러칩과 코튼팬턴칼라칩

패브릭팬턴칩

이렇게 블루계열이 다양하게 준비되어있습니다.

이렇게 사용하시면 가장 정확한 느낌도볼수있고

원하는 원단을 생산하시는데 많이 도움이 되실거에요.

팁/

한번에 많은 야드의 원단을 염색하기전에

비이커 테스트를 해보세요.

-> 1야드정도 먼저 조금 염색하여 ,아니 적시어보는거죠. 그렇게 느낌을 볼수있습니다.

참고하세요.

참고하시어 멋진 컬러에코백을 제작하세요.

비닐봉지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우리가 몰랐던 비닐봉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

 예전보다 비닐봉지 사용에 대한 인식이 달라졌지만, 여전히 우리는 하루에도 수없이 많은 비닐봉지를 접하게 되죠. 비닐봉지가 환경 파괴의 주범이라는 것을 알면서도 이미 오랜 시간 우리 생활 깊숙이 자리 잡아 온 터라 쉽게 끊어내기 어려운 것이 현실인데요.

우리는 언제부터 비닐봉지의 늪에 빠지게 되었으며, 앞으로 비닐봉지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요?

오늘은 우리가 미처 몰랐던 비닐봉지의 과거와 현재, 그리고 미래 이야기를 들려드리도록 할게요!

환경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졌다?

비닐봉지의 반전 있는 과거!

1959년 스웨덴 공학자 스텐 구스타프 툴린에 의해 처음 만들어진 비닐봉지는 나무를 베어 만드는 종이봉투를 대체하기 위해 처음 개발된 것이라고 해요.

가볍고, 오래가는 봉투를 만들어 사람들이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그의 목표였죠. 그의 꿈대로 1970년대 유럽에서는 80% 이상의 종이봉투가 비닐봉지로 대체되었으며, 1980년대 들어 미국의 대형 마트에서 비닐봉지를 사용하기 시작하면서 전 세계적으로 비닐봉지가 퍼져나가게 되었어요.

하지만 원래의 목적과는 달리 비닐봉지를 일회용으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환경오염의 주요 원인으로 떠오르게 되었는데요. 비닐봉지를 처음 개발한 툴린의 아들은 BBC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버지는 사람들이 비닐봉지를 한 번만 쓰고 버린다는 걸 알면 이상하게 생각하실 거예요.”라는 이야기를 전하기도 했어요. 지금껏 비닐봉지를 ‘일회용’이라고 생각하고 무분별하게 사용해 온 우리에게 경종을 울리는 이야기가 아닐까 싶네요.

전 세계 비닐봉지 사용량 1년에 5000억 장?

세계는 지금 비닐봉지와의 전쟁 중!

환경을 위해 만들어진 비닐봉지가 1000년을 썩지 않고 지구를 병들게 한다는 사실을 알게 된 지는 그리 오래 되지 않았는데요.

1990년대 이후 비닐봉지와 플라스틱 사용에 대한 문제를 인식하고, 비닐봉지 사용을 금지하는 국가들이 늘어나게 되었어요. 하지만 이미 우리 삶 깊숙이 자리 잡은 비닐봉지를 사용하지 않는 것이 쉬운 일이 아니었죠.

통계에 따르면 한 해 평균 전 세계에서 사용하는 비닐봉지가 무려 5,000억 장에 달하며, 그중에서도 우리나라의 비닐봉지 사용량은 세계 최고 수준이라고 해요. 실제로 2019년 그린피스의 발표 자료를 살펴보면 한국인 한 명이 한 해에 쓰는 비닐봉지가 460장에 육박하며, 1년에 235억 개의 비닐봉지를 버리고 있는 부끄러운 상황이에요. 이렇게 버려진 비닐봉지는 바다로 버려져 해양 생물을 병들게 하고, 땅에서 썩지 않아 동·식물을 모두 병들게 하며 결국 돌고 돌아 사람의 건강까지 위협하고 있어요. 그뿐만 아니라 비닐봉지를 만드는 과정에서 어마어마한 양의 이산화탄소가 배출되고, 자원이 낭비되기 때문에 잠깐의 편의를 위해 따르는 희생은 실로 가늠하기가 어려울 정도죠!

다행히 전 세계적으로 비닐봉지 사용 자제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커지면서 비닐봉지 사용을 법으로 엄격히 금지하는 나라들이 늘어나고, 비닐봉지와 관련된 규제도 꾸준히 등장하고 있는데요.

우리나라에서도 2019년 1월부터 대형마트와 슈퍼마켓에서의 비닐봉투 무상 제공이 전면 금지되었습니다. 2018년 1월~5월과 2019년 1월~5월의 제과업계 비닐봉투 사용량의 변화를 살펴보면 총 83.7% 이상이 줄어든 것으로 확인됩니다.

*출처: 환경부 보도자료 <제과업체, 이제 1회용 비닐봉투 없어도 괜찮아요> (2019.07.02.)

특히 농촌에서 발생하는 폐비닐의 경우 매년 농번기를 전후에 집중적으로 수거하고 있는데요 수거된 폐비닐은 파쇄, 세척, 압축하여 재생원료로 재활용합니다. 또한 kg당 10~250원(지자체별 상이)의 수거보상금을 지급해 자발적인 폐비닐 수거를 독려하고 있습니다.

아울러, 2020년 20만 1,000톤이었던 수거보상금 지급 물량을 2021년에는 22만 5,000톤으로 늘려 영농폐비닐의 수거율을 높이려는 노력을 지속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출처: 환경부 보도자료 <폐비닐, 폐농약용기 등 영농폐기물 집중 수거한다> (2020.03.15.)

또한 재포장, 과대포장 등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유통업계에서는 재활용 가능한 포장재와 종이 상자 등을 활용하며 비닐봉지 줄이기에 동참하고 있답니다 :)

비닐봉지가 사라진 자리, 대안은 누구?

분해되어 사라지는 비닐봉지를 찾아라!

이미 비닐봉지 사용에 익숙해진 우리에게 비닐봉지를 대체할 무언가가 필요한 시점인데요. 마트를 갈 때는 장바구니 사용은 기본! 외출 시에는 이미 사용한 비닐봉지를 재활용하거나 작은 에코백, 파우치 등을 챙겨 비닐봉지 대신 사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에요. 하지만 이러한 방법만으로는 비닐봉지가 그간 해왔던 역할을 모두 대신하기는 쉽지 않은데요.

썩지 않는 비닐봉지를 대신해 전분, 게나 랍스터 등의 갑각류에서 추출 가능한 키틴(키토산), 목재 펄프의 주요 성분인 셀룰로오스 등 생분해성 원료를 활용한 비닐봉지가 꾸준히 개발되면서 점차 상용화되고 있어요. 이러한 생분해성 비닐봉지는 위생장갑, 지퍼백 등 점차 영역을 넓혀 다양하게 활용될 예정이며, 사용 후에는 6개월에서 36개월이면 충분히 분해된다고 하니 정말 다행이죠?

이미 배출된 비닐봉지 역시 재활용하거나 친환경적으로 분해할 방법들을 찾고 있는데요. 약 60%의 비닐봉지는 파쇄하고, 녹여서 고형연료나 재활용 제품으로 활용하면서 ‘일회용’이라는 오명을 조금이나마 벗고 있어요. 또한 그냥 두면 최장 1,000년까지 걸리는 비닐봉지 분해 기간을 미생물이나 곤충 등을 활용해 빠르게 분해할 방법들이 연구진들을 통해 공개되면서 환경오염 극복에 희망을 품을 수 있게 되었답니다.

집에 가득 쌓인 처치 곤란 비닐봉지!

비닐봉지를 활용하는 새로운 방법

하지만 이미 집에 쌓여있는 많은 양의 비닐봉지와 앞으로 본의 아니게 만나게 될 비닐봉지가 여전히 걱정스러운데요. 최근 제로 웨이스트를 꿈꾸는 많은 분 사이에서 비닐봉지로 만든 실인 ‘플라스틱 얀’을 활용해 가방이나 생활 소품 등을 만드는 것이 유행하고 있다고 해요! 잘 끊어지지 않는 비닐봉지의 특성 덕분에 쉽게 망가지지 않아 더욱 유용하죠. 가방뿐만 아니라 옷걸이, 휴지 걸이 등 다양하게 활용 가능하니 ‘플라스틱 얀’ 만들기에 도전해보세요!

이외에도 튼튼하고, 예쁜 비닐봉지를 골라 화분으로 활용하는 것도 좋은 방법인데요. 비닐봉지의 아래쪽에 물이 빠질 수 있도록 구멍을 뚫고 흙을 넣어 식물을 심은 후, 철사를 이용해 화분의 모양을 잡아주면 손쉽게 뚝딱! 소비보다 더 좋은 재활용 꿀팁들, 꼭 따라 해 보시면 좋겠네요 ^^

환경을 위해 태어났지만, 환경을 망치는 주범이 되어 점차 사라져 가는 비닐봉지의 이야기, 어떠셨나요? 더 이상 비닐봉지로 인해 바다와 토양이 오염되고, 생명이 위협받지 않도록 무분별한 비닐봉지 사용은 자제해주시고, 비닐봉지를 대체하는 친환경 제품들에 많은 관심을 가져주시면 좋겠습니다 :) 여러분의 노력과 관심이 깨끗한 지구를 만드는 가장 빠르고, 확실한 방법일 테니까요!

출처

최초의 비닐봉투, BBC – How plastic bags were invented to help save the planet

비닐봉투 사용 통계, Postconsumers – Facts About Plastic Bag Use

환경부

[출처] ‘비닐봉지는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갈까’ 우리가 몰랐던 비닐봉지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작성자 환경부와 친해지구

부직포가방제작 - 옵셑(옵셋)인쇄 주의점

  흔희 부직포가방에 인쇄를 옵셋 인쇄라 합니다. 부직포가방에 인쇄는 CMYK 인쇄가 가능합니다. ​ 사진, 그림등도 표현이 가능한것이죠. 단 부직포원단은 모공이 있어 종이처럼 색상이 표현되지 않습니다. ​ 뭐하할까? 좀 여리다. 또는 흐리게 하오죠....